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01 - 고신대 기독교교육과 찾아 입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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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학대학원, 고신대 기독교교육과 찾아 입시 홍보
고려신학대학원 학생유치위원회(위원장 김성수 교수)는 지난 4월 16일(수),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방문해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이 고려신학대학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진학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학생유치위원장 김성수 교수의 ‘왜 고려신학대학원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고려신학대학원 출신 재학생인 이상민, 김보은 원우가 발표자로 나서 자신들이 고려신학대학원을 선택한 이유와 학교생활의 장점들을 나눴으며,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진로와 고민들에 대해 선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고 실제적인 답변을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기독교교육과 4학년 학생 약 16여 명이 참석하였고, 참석한 학생들 중 일부는 발표 내용을 통해 고려신학대학원 진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점심 식사와 소정의 선물 키트가 제공되었다.
고려신학대학원 학생유치위원회는 5월 중에도 더욱 적극적인 입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신대학교(신학과), 대구산성교회(경동노회 및 연합SFC모임), 한동대학교(포항지역 연합SFC 모임), 대전 (KUM 모임) 등 전국 각지에서 입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려신학대학원은 미래 복음 사역을 이끌어갈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홍보 후기
이상민 전도사(원우회장)
고신대 기독교교육과 후배들에게 고려신학대학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졸업한 지 10년이 넘어 지금의 기교과 재학생 중에 아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들의 탁월한 강의와 목양, 3년을 한 공간에서 지내며 고민하고 대화하며 쌓았는 원우들과의 신앙적 연대, 신앙의 전통 위에 생활의 순결을 함께 얻어가는 유일무이한 대학원이라고 우리 대학원을 자랑스럽게 소개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교과 후배님들께서 호의적으로 반응해 주었습니다. 원래 알고 있던 사람의 말이어서가 아니라 진실을 진심으로 말해서였을 겁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김보은 전도사(부원우회장)
5년 만에 다시 찾은 고신대학교는 여전히 따뜻하고 가슴뛰는 공간이었습니다. 대학 시절, 영도 앞바다를 바라보며 부르심을 놓고 기도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고, 그 시간을 지나 누군가의 '선배'가 되었다는 사실에 감회가 깊었습니다. 고려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누린 개혁주의 신학과 경건 훈련을 소개하며, 후배들에게 목사로에 부르심 앞에 신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해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질문하던 후배들의 눈빛 속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를 다시 보게 되었고, 그 소망을 품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제 발걸음을 모교로 인도하셔서 그분의 일을 잠시나마 감당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박예현 학생(기교과 4학년)
기독교교육과 4학년을 찾아와서 센스있는 간식과 선물 챙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오늘 신대원 설명회를 통해 “왜 고신대학원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 된 시간이였습니다. 특히나 고신대학교와 연계되는 입학제도나, 고려신학대학원만이 가진 특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혁주의기반의 신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그리고 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그리고 좋은 교수님과 좋은 선배들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고신대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이런 설명회 과정을 통해 고신대학원에 대한 많은 학우들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많은 기회로 고려신학대학원과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
강태훈 학생(기교과 4학년)
고신대학교에 입학할 때 원래는 기독교교육을 졸업하더라도 사역에 대한 꿈이나 비전이 있지는 않았고 졸업을 하고 다른 길로 빠져 다른 일을 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드는 고민들이 몇 가지 있었고, 사역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마음에 자라긴 했었습니다. 다만 확고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고려신학대학원에 대해서 아주 조금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고려신학대학원의 설명을 듣고 조금의 고민이 더 생기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그저 늘 듣던 입시설명회가 아닌 선배님들이 직접 나와주셔서 해주시는 그런 설명이었기에 마음에 조금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맛있는 식사도 주셔서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25 학생유치위원회 이야기 - https://www.kts.ac.kr/home/ssosik/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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