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기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원로목사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예배서 발전헌금 1,000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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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김문훈 원로목사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예배서 발전헌금 1,000만 원 후원
기동연 원장 초청받아 직접 참석해 축하와 감사 전해…
포도원교회가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지난 8월 26일(수) 저녁, 포도원교회에서는 ‘김문훈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 감사예배’가 은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 귀한 자리에 고려신학대학원 기동연 원장이 초청받아 직접 참석했다.
특히 포도원교회는 이날 감사예배 현장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신실한 사역자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 원의 발전헌금을 기동연 원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교회의 역사적인 자리에서 신학교와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나눈 것이다.
김문훈 원로목사와 포도원교회의 고려신학대학원을 향한 든든한 동역은 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지속되어 왔다. 무엇보다 지난 2007년 평양 대부흥 100주년 성회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을 당시, 김문훈 목사가 신학교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무려 8천만 원의 사재를 아낌없이 후원하고 교회가 2천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 상당의 강당 영상 시스템을 설치하였는데, 이는 김 목사의 남다른 신학교 사랑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후로도 포도원교회는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2,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고, 2024년에는 신학교 차량 구입을 위해 3,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학교가 필요로 하는 적재적소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
기동연 원장은 “신학교를 잊지 않고 귀한 헌금을 나누어주신 포도원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전남수 목사님, 김문훈 원로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포도원교회가 오랜 시간 보여주신 변함없는 동역과 헌신에 힘입어, 바른 신학과 신앙을 겸비한 신실한 목회자를 길러내는 일에 학교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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