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기사 모든민족교회(담임 박원일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주간 지키며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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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민족교회(담임 박원일 목사) 고려신학대학원주간 지키며 헌신 다짐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바른 신학과 신앙을 수호하는 고려신학대학원을 향한 개체 교회의 끊임없는 사랑과 동문 목회자의 각별한 모교 사랑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모든민족교회(담임 박원일 목사)는 지난 2026년 3월 8일(주일)을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으로 지키며, 구약학 김성수 교수를 초청해 말씀을 들었다. 또한 온 성도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우는 신학교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성수 교수는 말씀을 통해 목회자 양성의 중요성과 신학교의 최근 현황을 전했으며, 성도들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신학생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동역의 뜻을 다졌다.
특별히 올해는 박원일 목사가 속한 고려신학대학원 제50회 동기회가 졸업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박 목사는 상반기 고려신학대학원 주간을 기점으로 성도들과 함께 모은 정성과 마음을 제50회 동기회와 합력하여, 향후 동기회가 모교를 방문하는 자리를 통해 학교 발전 후원금으로 공식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든민족교회의 신학교 사랑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동역이라는 점에서 더욱 귀감이 된다. 앞서 모든민족교회는 신학생들의 체력 단련과 교제를 돕기 위해 교내 풋살장 조성 기금 2,000만 원을 쾌척하고, 전교생을 위한 중식비를 후원하는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감당해 왔다.
고려신학대학원 김성수 교수는 "늘 변함없는 헌신으로 신학교와 동행해 주시는 박원일 목사님과 모든민족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졸업 30주년을 맞이하는 50회 동문들의 뜻깊은 방문을 기대하며, 보내주시는 든든한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신실한 주의 종을 양성하는 데 신학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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